전여친
글쓴이
- 2018.08.07. 11:09
- 1377
생각해보면 전여친은 진짜 착했던거 같다. 나를 나로서 좋아해주고. 썸탈때부터 정말 나한테 관심갖고 귀여워해줬던거 같다.
착하고 밝고 예쁘기도 예뻤다. 밀당도 안하고 솔직했고 나랑 같이 하고싶었던것도 많았고 나한테 해주는 것도 너무 많았다. 헤어지고나서 사귄날만큼 시간이 지났는데 첫연애라 그런지 더 애틋하게 기억에 남는듯 하다. 그냥 오늘 수강신청하고 집에서 밥먹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울고..원래 후폭풍이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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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전여친이랑 추억이라도 있지 짝사랑만 한 사람은 눈물 흘릴 추억도 별로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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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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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산부추
차라리 없는게 나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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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금새우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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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산부추
혼자 애태우고 혼자 설레는 짝사랑...혼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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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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