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니까 헷갈려서 물어봤습니다. 제3 자의 입장에서 봤을때의 의견을 보니 꿈도 희망도 없다는 것을 잘 알겠습니다. 그럼 질문을 바꿔서 호감도 없는 사람이라면 으레 계속 연락하고 좋아하는 티를 내면 부담스러워서 피하기 마련인데 그럼에도 계속 만났었고 마지막에 편지까지 주고 꼭 다시 만날거다 라고 말하면서 (외국에 가야해서) 도대체 사람 헷갈리게 왜 여지를 남긴건가요
제생각에는 호감이랑 좋아하는거랑 다른 것 같아요ㅎㅎ호감은 사람대 사람으로 느껴지는 긍정적인 감정이고 좋아하는건 이성적인 느낌이 더 있는거죠.. 모든 여자가 나한테 다가오는 남자가 부담스럽다고 선을 긋고 밀어내진않아용 ㅎㅎ
그리고 외국간다고 편지주셨다고 했는데 자기 여건이 안되서 관계발전을 하지않았을 수도 있고, 어장일 수도 있고 몰라요 ㅠㅠ그건 여자분한테 물어봐야아는 것 같아용
궁금한건 님이 고백같은 확실한 마음을 보여주고나서 여자가 마음없다고 했는지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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