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두번 만남에 10만원 다 쓰는게 더 이상한데요. 밥 굳이 비싼거 안먹고 부대앞 야마벤또 정도로만 먹고 카페아무데나 가서 이야기 한다쳐도 그보단 훨씬 적게 쓸텐데요. 제가 아직 학생이라 이해가 안되는거 같지만 연애하면서 너무 씀씀이가 헤프신거 같아요. 지금보다 훨씬 줄이실 수 있어요
돈이 모자란다고 수중에 돈이 없다고 말했을 때, 그걸 기분나빠하고 안좋게 생각하는 여자라면 거두절미하고 헤어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ㅋㅋ 힘들때 사람버리는 거 아닌데 데이트비용 몇푼을 아까워하는 여자라니 .. 글쓴이가 생각하는 여자친구분이 그 정도인가요?
아니라면 그냥 솔직히 말하고 연수가기전에 좋은 시간,추억 쌓길 .. 가서 후회합니다. 여자친구랑 더 좋은 시간 보내고 올걸 하면서요.
저는 남자친구랑 2년 가까이 만나고 있는데 아직도 그냥 같이 잇기만 해도 행복한거 같아요 물론 맛있는 거 같이 먹으러 다니면서 데이트하면 더 좋겠지만 저는 남친이랑 컵라면만 같이 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물론 컵라면만 먹을수는 없지만 ,, 만남을 피하는 것보다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두분한테 좋을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저랑 남친도 경제적으로 약간 여유롭지 못한 상황인데 서로 좀 더 저렴하면서도 가성비 좋은 거 먹고 카페에서 데이트하고 얘기하고 그러면서 놀자 했어요 ㅎㅎ 둘다 그냥 같이 있는 거 자체에 행복을 느끼거든요!! 힘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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