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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9.07. 01:54
- 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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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의심하고 경계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취해서 역에서 잠든 모습을 보고 챙겨준 것은 너무 감사하지만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을까 라는 의문이 드네요. 글쓴이님이 빼어나게 예쁘시거나 외모가 출중하셔서 가 이유가 될 수도 있겠지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쉬워보여서 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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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왕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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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보고 아니면 접으면 되죠 아닌거 같으면 빠이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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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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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한번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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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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