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새애인
- 2018.10.28. 10:26
- 4334
정말 인생의 반쪽같던 전남친이 새애인 생긴걸보니 명치끝이아픕니다 아무것도 안되네요... 뭔가 울음도 안나오고 계속 아프기만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참 후에도 생각나는 건 사람이 새대가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생각나는 것
힘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망햇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옥이 있다면 여기가 아닐까라고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사람들은 이제 님하고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란걸 깨닳으십시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