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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8.12.03 22:31조회 수 569추천 수 1댓글 0
늘 한쪽은 비어있는 달이다
달이 흐르면 채워지고
달을 사랑하면 봄날의 꿈을 꾸기마련이건만
나의 달은 흐르지도 않고 잠 못 이룬다
슬픈 빛만 뼈에 새겨져 잊지 못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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