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도와주세요...
글쓴이
- 2018.12.24. 01:39
- 966
이성친구가 있어요 올해 초에 벚꽃같이보러가고 그 뒤론 그 친구가 재수생이라서 많이는 못만나고 4 5번 거의 한두달에 시험끝나거나 하면 만나고 재수하는와중에도 거의 매일연락을 하고 그랬어요 주변에서도 너네 뭐 있는거냐 다 이러고 수능치고도 영화보러가고 이번 연말이랑 크리스마스도 같이 보내기로했는데 서로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고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건가요 그냥 이성친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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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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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구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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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문제는 친구를 잃을 위험을 감수할 용기가 있느냐인 겁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아무것도 잃을게 없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가진 사람은 가진것을 쉽게 내려놓지 못하죠
하지만, 선은 넘으라고 만든거 아니겠습니까? 이왕넘는거 화끈하게 넘어보세요 친구라는 관성이 그쪽을 못 밀어낼만큼
문제는 친구를 잃을 위험을 감수할 용기가 있느냐인 겁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아무것도 잃을게 없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가진 사람은 가진것을 쉽게 내려놓지 못하죠
하지만, 선은 넘으라고 만든거 아니겠습니까? 이왕넘는거 화끈하게 넘어보세요 친구라는 관성이 그쪽을 못 밀어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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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겐빌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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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명한 부겐빌레아
이게 맞는 것 같아요 친구를 잃을 위험을 감수 할 수 있느냐!!
전 그 위험을 감수했고 2년 뒤에 친구를 한명 잃었습니다..
전 그 위험을 감수했고 2년 뒤에 친구를 한명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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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큰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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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전가능성이 아니고 이미 발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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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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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딱 그런 이성친구 있었는데요, 제가 짝사랑해서 계속 친한척해서 친해진 거였는데, 오래동안 계속 저 관계 유지하다가 제가 지쳐서 짝사랑 포기하고 3일후에 고백받음. 님 그거 어영부영하다가 놓쳐요 사랑은 타이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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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대왕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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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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