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고 쓸개고 다퍼주는 타입이었는데 극복함..
글쓴이
- 2019.01.13. 14:59
- 2476
주변사람들한텐 말못해서 여기올림
난 연애하면 진짜 간이고 쓸개고 다 퍼줘. 만나면 난 그사람이랑 평생함께할거다 생각해서 그런가 아깝지가 않더라고 ㅠ
그래서 매번 그런 헌신이 무매력이라고 결국 상대가 나를 싫어하더라.
나름의 해결책을 찾은게 애인 만나면서 다른 이성과의 접점을 계속 유지하는 거더라구. 딴 사람이랑 연락도하고, 술도마시고 헌팅술집도가고 하다보니깐 애인만 바라보는 바보같은 행동이 많이 사라지더라.
쫌 씁쓸하긴 하다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헌신했는데 매력이 없다라.. 꼭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그걸 몰라주는 상대방이 문제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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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줄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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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은 결혼 이후에 하는 게 이상적인 듯. 그런 면에서 배우자 선택도 잘 해야 함. 지금은 많이 만나보고 많이 경험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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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애기참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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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만나면서 그러는게 좋은 해결책은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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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천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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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해결책이 아니라 그만큼 상대방을 안 좋아하는 거지
너무 헌신적이면 싫어하던 사람도 쓰레기 딱 그정도인거고 니처럼 그렇게 사는것도 쓰레기인거임
정상인끼리 만나면 모든게 해결
너무 헌신적이면 싫어하던 사람도 쓰레기 딱 그정도인거고 니처럼 그렇게 사는것도 쓰레기인거임
정상인끼리 만나면 모든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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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천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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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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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오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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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바람 피워놓고 그거 정당화 하려고 그러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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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참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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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두고도 다른여자랑 접점유지는 차치하고, 다 퍼주는 스타일이 갈수록 매력 떨어지는 건 맞는거 같아요. 제가 그런스타일이거든요. 도덕적으로 다들 그 사람이 이상한거라고는 하지만 잡힐듯말듯 하는 상대에게 더 끌리는 건 본성적?인거 같아요. 다 퍼주면 이미 내꺼라도 안일하게 될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물론 질린다고 진짜 바람피거나 하는 사람이 잘못된거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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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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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헌신하면 그 고마움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서로 감사한맘으로 만나면될텐데.. 자기자신을 포기하듯하는 변화는 좋은게아닌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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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빗살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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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아 아직 널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못만나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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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터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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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공감함 이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도 을이되더라ㅋㅋㅋㅋ 그래도 정신적 외도까지 가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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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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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케바켑니다
저는 남친이랑 서로 헌신하는데요
잘 만나면 돼요
저는 남친이랑 서로 헌신하는데요
잘 만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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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뚝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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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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