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뒤
글쓴이
- 2019.01.30. 00:49
- 932
제가 마음이 식어서인지 데이트를 해도 예전처럼 재미있지 않고 일찍집에 가고싶고 연락도 귀찮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 했네요.. 마음이 식은거 같아서. 4년정도 사귀었어요
그런데 막상 헤어지고 상대방이 힘들어 할 걸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요 이런건 어떤 마음인거죠 단순히 정 인걸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5
0
적절한 등대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했어요
0
0
방구쟁이 노랑어리연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권태기같네요. 상대방이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게 그냥 붙잡지말고 놔주세요. 상대방이 당신한테 너무 아깝네요.
4
0
거대한 브라질아부틸론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대한 브라질아부틸론
마음이 식었다고 나쁜건가요 그걸로 왜 누가 아깝다라고 단정짓는거죠
1
3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사람도 언젠간 그런시절이 있었겠죠..
님처럼 그저 흘려보내지않고
어떻게든 다시 되돌아가려 노력했지않았을까요?
님처럼 그저 흘려보내지않고
어떻게든 다시 되돌아가려 노력했지않았을까요?
3
0
보통의 더덕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의 더덕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요약해주셨네요!
0
0
거대한 브라질아부틸론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대한 브라질아부틸론
음..그분한테 야속한 일일 수는 있지만 작성자분이 나쁘다거나 한 건 아니지않나요? 바람 피거나 한 것도 아니고 마음이 식었을 뿐인데. 극복할 노력을 안했다고 상대방이 아깝다거나 타박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ㅠㅠ...
1
0
재미있는 백합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지금 님상태로 봤을때 상대방이 괜찮아질때쯤 후폭풍 제대로 맞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