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잇는데 남자분들

끔찍한 쉽싸리
  • 2013.06.30. 10:29
  • 3816
만났을때랑 헤어졌을때랑 판이하게다른사람을 만나고있스ㅂ니다
만났을때는 잘해주고 만나자고도 하는데 .. 과에 같이아는사람들한테
우리 친한거 티내고다니고
그러는데
인사하고 각자 집으로 가면 그담부터 완전깜깜 무소식
제가먼저 보내보기도하는데 그냥 그러네요 반응이..

어느쪽을 믿고 행동해야하나요..
연락을잘못하는 스타일인거면 존중해주고싶고
그냥 제가 마음에없어서 그런거면 질척거리지않게 연락안하려고하거든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8
해박한 파인애플민트 13.06.30. 10:34
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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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곤달비 13.06.30. 10:42
그냥 아는동생1정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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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30. 10:48
그랬군요ㅋ
모르는동생1로 돌아갑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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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두릅나무 13.06.30. 10:51
글쓴이
잉?너무 성급한판단인듯..위댓글두개보고 그렇게판단해버리는거??딴사람들말 듣지말고 님주관적인 느낌을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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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30. 10:56
촉박한 두릅나무
주관적으로는 너무 헷갈려서요..실은 이생각때문에 일상생활이 불편할정도..근데 상대방 맘없는데 오해하는것도 그것대로 예의가아닌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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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부들 13.06.30. 10:57
친구로는 지내고 싶은데 사귀고 싶지는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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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30. 10:58
끌려다니는 부들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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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당매자나무 13.06.30. 11:13
그다지 마음이 있는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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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당매자나무 13.06.30. 11:14
친근한 당매자나무
내가 어둠의 다크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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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30. 11:20
친근한 당매자나무
예전에 이런사람을 좀 깊이좋아한적이있었는데 결국 저는 심하게 진심이었고 상대방은 말그대로 아는동생1.. 그때 기억이 이사람 만날때마다 나는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좀 호감가져주시는거같아서 다시한번 마음열어볼까했는데 이런식이니 저도 힘이들어서 더이상은...정 더 들기전에 끊으려구요..지금 제얼굴도 만만찬케 다크가되었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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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당매자나무 13.06.30. 11:31
글쓴이
끊으세요.. ㅜ 마음고생 뭐하러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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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30. 11:36
친근한 당매자나무
예 더좋은사람 나타나겠죠 조건같은거말고 성격이ㅜ 적어도 불안하게는 안하는 사람이 나타나준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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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당매자나무 13.06.30. 11:39
글쓴이
당연히 있죠
세상 좁은듯 하면서도 넓답니다

글쓴이분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해바라기는 많아요
잘 찾아보면 세상은 해바라기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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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30. 11:43
친근한 당매자나무
해바라기밭ㅋㅋㅋㅋㅋㅋ귀엽네요
자신감 조금 회복하고갑니다
훗날 제 해바라기님과 제자신을위해 여름방학동안 미모와성품을 가꾸려고합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더열심히! ! 물고기많은 오빠 밥줄물고기하나 줄어서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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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당매자나무 13.06.30. 11:50
글쓴이
미모와 성품을 가꾸는 것도 좋지만 먹음직스러운(?) 해바라기가 나타나면 잡는 안목도 기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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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만첩빈도리 13.06.30. 11:31
너뭄 목메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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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30. 11:36
뚱뚱한 만첩빈도리
그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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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강활 13.06.30. 11:57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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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30. 12:09
초연한 강활
아 마음 접기로 하자마자 이변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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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당매자나무 13.06.30. 12:20
글쓴이
해바라기입니다 글쓴이님! 먹음직스러울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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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강활 13.06.30. 19:39
글쓴이
해바라기.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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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백당나무 13.06.30. 12:37
님도 그분을 그냥 친한 선배로만 남겨두세요. 분명 님을 더 좋아할 사람은 따로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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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30. 12:45
야릇한 백당나무
근데 어떻게 이렇게 다들 확신하시죠? 사실저는 늘 이래서 ..그런사람이 어디있다는말이 안믿겨지기시작합니다ㅜ 안그러고싶긴한데..이러다진짜해바라기 못알아볼수도있을듯....이번에도 아닐거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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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개비름 13.06.30. 13:08
글쓴이
서로의 사이를 제일 잘 아는사람은 글쓴이죠. 여기 글 갈기는 사람들보단

스스로 판단하세요. 그래야 후회가 없죠. 그 사람 생각에 생활이 잘 안될 정도면 먼저 대시를 해보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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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백당나무 13.06.30. 20:29
글쓴이
글쓴님 글중에서 "인사하고 각자 집으로 가면 그담부터 완전깜깜 무소식, 제가먼저 보내보기도하는데 그냥 그러네요 반응이.."라고 하셨잖아요. 해바라기는 글쓴님이 이런 반응 나타날 틈을 안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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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쉬땅나무 13.06.30. 14:07
처음 댓글 달아보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윗분들은 다들 마음 없다고 하셨지만 아닌경우도 분명 존재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귀고 있구요. 기회를 봐서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 진심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그것뿐입니다. 쟁취하려면 용기를 내세요! 행운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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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눈개승마 13.06.30. 14:48
제 얘기 인줄 알았어요... 저는 결국 포기했어요ㅋㅋㅋ 그 선배 아직 도 많이 좋아하고 있지만요ㅋㅋㅋ 어디서 봤는데 남자는 단순해서 좋아하면 여자를 헷갈리게 하지 않는대요 마음 비우고 좋은 사람 만나세요 그 사람은 단지 인연이 아니었을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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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동부 13.07.01. 12:44
이런거 진짜 짜증난다. 남자도 자기 생활이 있는데 떨어져서도 무조건 여자생각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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