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정말로 안 변하나요
- 2019.02.26. 01:58
- 1127
전남친에게 상처만 받다가 결국엔 제가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자기가 잘못한 것 같다고 미안하다며, 자신에게 정이 떨어져서 헤어진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때문에 헤어진 거라면 모두 고칠테니 다시 만나면 안되냐고 합니다.
마음정리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전남친의 우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프고 흔들리네요.
주변에서는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며 절대 안 된다고 말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시간에 변하는것은 믿지 않는 편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모든 걸 말해줘야 변하는 사람과는 오래 못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바뀔수 있는 부분도 있긴하구요.
후반이란건 결혼전이라 또 잠깐 바뀌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은 그렇게 사귀는 사람 보는것조차 힘든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