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오래 겪어봐야 알긴 하죠 같은 남자가 봤을 때 '단식'으로 알려드릴테니 참고만 하세요 여태까지 학교 군대 사회 생활 경험상 '담배' 안피고 '술' 잘 안마시면 인성이나 행실 평타 이상은 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술 담배 안하는 남자 추천 예전에 유흥업소 종사자가 말하길, 업소 들락날락 거리는 남자들 각양각색인데 99프로이상이 흡연자라고.. (흡연자 비하는 아닙니다 저도 흡연자..)
결벽증은 모르겠고 윗분이 말씀하신 '운동 생활화'도 맞는거 같아요 예체능계열(본업)도 아닌데 헬스나 운동 꾸준히 하는 사람은 정말 시간 쪼개서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니 애초에 나쁜 짓 할 시간도 없죠 저는 외동이지만 여자 형제가 있다면 소개해주고 싶은 사람은 비흡연자+적당한 음주습관+운동 습관+괜찮은 직업(학생이면 높은 학점)+평타 이상치는 외모와 센스 갖춘 사람 그러나 보통 이런 남자는 드물뿐더러 이미 짝이 있다는게 팩트. 여담이지만 이런 남자가 의외로 꼬시기도 쉬울 수 있어요
친구들이 중요해요. 유흥 좋아하고 잘노는 친구들 있냐고 물으면 자기 일 아니라고 막 썰 풀 수도 있는데 지나친 이야기가 나오면 남친도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어요.
사랑을 얼마나 일찍 나누느냐 그런건 별 의미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의 도덕적 기준치가 높은 사람을 만나세요. 대화하다보면 조금은 보수적인 느낌을 받을 수도 있고, 선비같은 사람일 수도 있는데 결론은 스스로가 생각하는 기준치가 높은 사람은 본인이 행실을 필터링하는 경향이 있어요.
또다른 하나는 계속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이에요. 공부를 굳이 안해도 되는 여건에서도 하는 그런 사람이나 꾸준히 취미활동을 성실히 하는 사람이요. 그거하면서 연애 두 개만 병행하는 것도 상당히 바쁘기 때문이죠. 취미나 자기계발을 하며 연애에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면 허튼 짓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 대신 연애에 투자하는 시간이 적다면 주의가 필요하겠죠.
도덕적 가치관이 높은 사람은 최소한 중박은 먹고 들어감. 거기에 유흥 싫어하고 자기 취미나 관리 열심히 하면 더 괜찮고. 그런데 대체로 그런 친구들 특징이 도덕적 가치관과 자기관리가 뛰어나서 눈이 굉장히 높고, 연애하면서 상대에게도 그래도 약간의 높은 도덕기준을 요구함. 그러므로 본인이 그런사람이 되면 완벽한 사람이 올 확률은 높아짐.
술담배하는사람이 다나쁜건 절대아니고 술담배 안하는남자도 성격은 다제각각이지만 적어도 술담배안하는남자치고 유흥 좋아하는 사람 또는 그런쪽으로 걱정시키는 사람은 못봤네요 제경험상 이게팩틉니다 전남친이 그랬거든요 술빠진 문란함이 있을까요.. 다른면에서 도덕적 기준도 술담배안하는사람 평균이 꽤나높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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