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소개팅에서 분위기띄우고 돈내고 꼭 그래야되는건 아니죠
- 2013.07.06. 02:30
- 2351
근데 그러면 다른 매력을 보이시든가요
어찌보면 분위기띄우고 돈내는것도 매력의 일종이잖아요
보통 보면 남자쪽이 여자보다 매력이 떨어지고 꿀리니까 분위기라도 띄우고 돈이라도 내는게 매너라는 말이 나온거죠
여자도 자기 마음에 들면 알아서 분위기 띄우고 돈내고 다합니다
매력도 못갖추고 있으면서 분위기띄우기도 싫고 돈내기도 싫다 그러면 주제를 모르는 욕심쟁이 밖에 안되죠
반면에 남자가 여자에 꿀리지 않는 매력을 갖췄는데 여자쪽에서 주제도 모르고 남자한테 분위기띄우고 돈내라고 강요한다면
그냥 거절하시고 그담부터 안만나면 됩니다. 매우 간단하죠.
그정도 맺고 끊는것도 못하고 별로 매력없는 여자한테 돈쓴다면 그건 그 남자도 멍청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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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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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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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러면 되는 것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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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남자가 초반에 을의 위치에 자주 있게 되는건, 남자가 대체로 여자를 더 원해서 그런듯. 남솔은 사귀고 싶어서 아주 난리지만, 여솔은 '남친 그까이꺼 안 사겨도 그만이지'라는 여유로운 자세를 가진 경우가 많이 보임. 여유=자신감=자신의등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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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좋다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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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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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니얼굴은 내 계획에 없었어"
근데 보통 대부분의 남자들은 밥을 삽니다.
첫만남에서부터 님말처럼 맘에 안든다고 그러면
개매너남이니뭐니 온갖 개소리 다듣죠
그정도 맺고 끊는것도 못하고 별로 매력없는 여자한테 돈쓴다면 그건 그 남자도 멍청한거죠.
이건 좀 개소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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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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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더치가 맞는 건줄 모르는 여자도 많습니다. 저도 옛날에 더치페이하려고 돈 꺼내려고 하는데 말리고 자기가 사겠다고 먼저 돈내고 그래서 남자들이 내는게 당연한 건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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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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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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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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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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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지많이 모였네..
그럼 내줄생각없으니 니껀 니가내세요하면
뒷말이나하지말던가
이런논리라면
맘에안들면 안내도되는건데,
그런건 또 왜 욕을 하는지..
무슨거지인가?
동냥받으러왔는데
동냥안햐쥬니까 화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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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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