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이 너무 가슴 아프다
- 2019.03.2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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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생활패턴이 달라 만나고 싶을 때 못 만나고
거리가 멀어 보고 잠깐 보기 위해서라도 멀리 가야했고
괜히 별 것 아닌 말에 상처받고
등등의 이유 하나하나가 쌓여서
괜히헤어졌다
괜히 괜찮은 척 했다
그냥 편하게 함께 있는 것 자체가 좋았는데
내 평소 본모습을 보여도 좋아해줬는데
너는 또 잘 살고 있을 것 같아 마음 아프다
혼자 일기장에 쓰는 것보다
어딘가에 글을 써야 내 마음이 풀릴 것 같다
이제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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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네요ㅠㅠ 저도 그랬거든요... 애써 괜찮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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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은 그냥 앤데
그 때의 저를 보면 그러지 말라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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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사소한 이유로 헤어졌다면, 언젠가 또 사소한일로 헤어질게 뻔합니다.
사람은 변한척 할 뿐이지 변하지 않아요. 언젠가 본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저도 이런일을 겪었을때, 사랑했던 사람이 정말 보고싶었고 그리웠고 다시 돌아와주길 바랬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오히려 안돌아 와준게 다행이고 고마울 뿐이네요.
지금도 보고싶고 그립지만, 서로가 안맞는건 인연이 아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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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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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아하는데도 상황과 그로 인해 자주 다툼이 발생하면서 너무 멀어질까봐 좀 무서웠어요
서로가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안 잡은게 너무 후회되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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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수는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 잘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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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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