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축소수술

글쓴이
  • 2019.03.29. 16:12
  • 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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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깜찍한 상수리나무 19.03.29. 16:18
진짜 저도 고민중 ㅜ
0 0
글쓴이 글쓴이 19.03.29. 16:19
깜찍한 상수리나무
ㅠㅠㅠㅠㅠㅠㅠ 어깨ㅠ아파요 ㅠㅠㅠㅠ 그리고 시선도 너무 창피해요
0 0
깜찍한 상수리나무 19.03.29. 16:21
글쓴이
맞아요ㅠㅠㅠㅠ시선ㅈㄴ뚫어져라봄 지들끼리 개크다 이렇게 말하는것도 다 들리고
0 0
화사한 낙우송 19.03.29. 16:34
깜찍한 상수리나무
ㄴㄴ못생겼으면 바로 고개돌림
0 5
냉정한 노각나무 19.03.29. 16:32
? .. 좋은거아녜뇨(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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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댓잎현호색 19.03.29. 16:34
냉정한 노각나무
윗댓 말마따나 쳐다보고 소리들려서 싫어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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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각나무 19.03.29. 16:50
엄격한 댓잎현호색
남친입장에선 넘좋을듯..
0 2
까다로운 벋은씀바귀 19.03.30. 10:00
냉정한 노각나무
소수취향도 있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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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홑왕원추리 19.03.29. 16:52
수술이 뭐 좋나요. 있는걸 떼는 일인데
남의 시선때문에 그러시는거라면 공황장애를 겪었던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모든걸 바꿔도, 사람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냥 당당해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0 0
더러운 하늘말나리 19.03.29. 18:11
자신감 가지세요 몸에 칼 데는 거 별로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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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겹황매화 19.03.29. 19:32
몇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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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수수 19.03.29. 19:48
저요 진심 개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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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백당나무 19.03.29. 19:57
ㅜㅜ 이게 나라냐!!
0 0
창백한 콩 19.03.29. 20:02
아주크게 후회한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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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굴피나무 19.03.29. 20:28
축소수술이 위험하고 더 비싸다면서요?ㅜㅜ힘드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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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동자꽃 19.03.29. 20:44
쓰니님이 컴플렉스라 여기는 가슴을 특히
이뻐해주고 좋아해주는사람과 사랑해보면
그런생각 없어지지 않나요??
0 1
친근한 굴피나무 19.03.29. 21:06
꾸준한 동자꽃
어깨아픈건 안사라질걸요
0 0
서운한 벌노랑이 19.03.29. 20:52
살집있는 편이면 다이어트
마른편이면 옷으로 커버
수술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0 0
늠름한 나도바람꽃 19.03.29. 21:34
진짜 동감ㅠㅜ 속옷사기도 힘들고..
시선때문에 스포츠브라 입어요! 어깨아픈건 똑같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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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개망초 19.03.29. 21:46
상체운동을 하셔야 할듯
0 0
아픈 신나무 19.03.30. 02:43
ㅠㅠㅠㅠ
솔직ㅎㅣ 전 가슴 수술 반대하는 입장인데
그거때문에 고민이신 분들도 그분들 나름의 불편함이 있으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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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참나리 19.03.30. 11:21
아는사람 수술했는데 엄청 만족해하더라구요
가장 만족도 높은 수술중 하나래요
만성적인 어깨아픔, 운동할때 불편함 등 원래 그런건줄 알았던 부분들에서 생활에 편의도 높아져서 이전에 이렇게 불편하게 살았구나 싶대요
남자들이 반대한다느니 하지만 몰라서 하는소리고 너무 큰걸 줄이는거라 원하는 적당한 크기로 줄일수 있대요
오히려 옷맵시도 더 잘받고 사이즈가 없어서 못샀던 예쁜 브래지어도 예쁜 비키니도 입을수 있어서 너무 좋대요
너무 만족해하는 후기를 들었던 터라 생활이 불편하다면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면 좋겠네요~
0 0
참혹한 우산이끼 19.03.30. 15:02
교활한 참나리
닉값하네 지옥으로 끌어드리지 마라 이 악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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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비자나무 19.03.30. 12:09
하.. 전여친들 중 1명빼고 다 작았어서 너무 힘들었음
힘들다는게 음.. 그 할때 감정적으로 좀 아 이런것도 하고 싶고 저런것도 하고싶은데.. 하고
특히 큰 여자 만나보고 난 뒤로는 막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함 말은 못하고
그냥 밤에는 좀 다른 사람이였으면 까지도 생각나고..
축소도 뭐 생활이 불편하면 해야하지만 그정도 아니면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인기라던가 남친과의 관계 좋은게 나쁜건 아니잖아요?
2 4
개구쟁이 솔나리 19.03.31. 02:53
고고한 개비자나무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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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비자나무 19.03.31. 10:43
개구쟁이 솔나리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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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털도깨비바늘 19.04.01. 03:49
고고한 개비자나무
뭔소리야 이건 또... 하신 말씀이 지금 여기에 맞는 조언이라고 쓰신 거에요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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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비자나무 19.04.01. 12:54
의젓한 털도깨비바늘
..? 뭔가 불편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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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솔나리 19.03.31. 02:52
가슴 크신분들은 공감할겁니다
어깨아프고 자세틀어지고 남들시선때매 움츠리다보니
등 굽고 허리아프고ㅠ
무슨 옷을 입어도 부해보이고 핏 예쁘기가 힘들죠
장점보다 단점이 많으시다고 생각하시면 수술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저두 자꾸 허리나 어깨아프면 수술할 생각입니다 ㅠㅠ
건강이 우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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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돌단풍 19.04.01. 17:58
여기다 남잔데 하지마라 이런사람은 대체 뭐지??진심 노이해..이분은 그만큼 힘들어서 고민이신데 자기들이 만날예정인 여자 말하듯이 말하네요ㅋㅋㅋㅋ누가 만난다니..??왜 김칫국 드링킹하고 난리지 본인입장 누가 궁금하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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