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짧게 사귀고 오셨네요. 저는 2년 쯤 지나니까 왔었는데 시간 지나면 다시 또 좋아지고 그래요. 상대가 권태기라면 조금 떨어져 지내며 서로 휴식기도 갖고 하면 다시 좋아지실거예요! 혹은 서로 연애관이나 지금 가지고 있는 생각들 같이 깊은 대화를 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됐었어요.
음 주변도 그렇고 저의 경우도 그렇고 취준이나 시험 준비 때 오는 권태기는 시험 때문에 힘든게 본인 여자친구나 남자친구한테 화풀이하면서 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사실 이것도 잘 맞춰나가면 해결해나갈 수 있는건데.. 저도 경험 했었거든요. 지금은 잘 극복하고 잘 사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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