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면 내 마음을 전할까 좋아하는 이 맘을 밤하늘의 빛나는 별 처럼 까만 두 눈 당신께 어떡하면 내 마음을 전할까 사랑하는 이 맘을 밤하늘의 떠가는 달 처럼 하얀얼굴 당신께 장미같은 그 입술 백합같은 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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