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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밀2019.08.22 14:38조회 수 403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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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자존감이 낮을 때 그런 생각이 들어요
  • 근데 그런사람 있어요 저도 안좋아하는건 아닌데 그렇게 많이좋아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냥 많이 좋아한다고 해여.
    그래야상대방이 기분좋죠.. 적당히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건 사람도 아냐...
    진짜 사랑받는 연애를 하고싶으면 솔직하게는 갈아타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어용.

    물론 사람따라 다른다는거!!
  • 그렇게 사랑시험하면 헤어지라고 하거싶다..
  • @추운 개머루
    내가 남자입장이였으면 슬슬 지쳐나가떨어질듯
  • @추운 개머루
    사랑을 시험하려고 헤어진게 아니라 이런저런 이유로 헤어졌었어요
  • 글쓴님이 보기에는 남친이 100% 사랑표현하지않는거지만 남친은 자기선에선 100%다 표현한걸 수도 있죠
    아니면 진짜 안 사랑하거나 근데 글만봐선 아닌 것 같네요
  • @날씬한 지느러미엉겅퀴
    표현은 엄청 많이 하는데..뭔가 느낌이 말로만 그러는 느낌이랄까. 그 사람 말이 마음깊이 와닿지 않아요
  • @글쓴이
    말로만 그러고 행동은 없다는 말인가여? 챙겨줄게 하면서도 안 챙겨주고 그런건가요..? 저는 사귀면서 몇 번 느낌이오더라구요. 별로 안 사랑한다는
  • @날씬한 지느러미엉겅퀴
    .
  • @글쓴이
    혹시 전에도 글올리셨나요?비슷한 글 본 것 같아서요
    현남친은 충분히 자기 일도 챙기면서 글쓴님께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직장인이잖아요...
    단지 전남친이랑 비교가 되는 것 같은데 엄마같이 다 챙겨주는 그런 사람 잘 없어요
    제 생각에는 남친 마음을 잘 모르는게 아니라 글쓴님 성에 안차고, 글쓴님이 상대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
  • @날씬한 지느러미엉겅퀴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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