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될까

의연한 개옻나무2019.12.02 03:08조회 수 486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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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 싶고 놓치기 싫고 그런데

나만 이렇게 절실한거 같아서

웃기고 또 한심하고......

포기하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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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을 때 잘합시다
  • 잡고 후회하는게 낫지
  • 그럴 때 포기하는게 좋음
    추억마저 더럽혀짐
  • 제가 그렇습니다... 이별하고 일상생활조차 안되네요
    두 명의 마음의 크기가 달라서 서로를 생각하는 정도도 달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상대를 생각하는 것 만큼 상대는 저를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도 알고요.
    그러니 이별도 쉬웠겠죠.. 혹시나 나를 다시 생각하고 돌아오진 않을까하는 미련때문에 잠도 안옵니다.
    같이 힘내요!! 잊고 극복하는게 답인 것을 알고는 있잖아요. 자신을 소중히 생각해주는 사람과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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