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낙태한 거 걔 남친한테 말해줘야하나?
- 2019.12.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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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올리는 고민글 특징) 대부분 답정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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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말해주느냐는 뭐 가치관이겠지만
자기가 한거 말하는사람은 세상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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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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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는 물론이고 탈모도 유책사유고 무정자증이나 임신 안하기 위해 정관 묶었는데 배우자에게 말하지 않은 경우 이하 동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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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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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괜히 숨기다 나중에 걸리면 서로 인생 파탄 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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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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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보다 평범한 학생들 커플도 실수로 애가 생겼는데 미래를 위해서 약먹고 낙태하는 경우 많이봄
서로 합의하에 그러는거지 남자가 책임 안져서 그런경우가 보통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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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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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 여자들 단합해서 말해주면 안된다는거보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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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애들 안만나서 너무나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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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낙태시킨 경험 있는 남자도 말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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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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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자기입으로 저런거 말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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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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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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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상태에서 결혼하고 애가지려 하면 파혼나기 딱 좋은 상황까지도 가는데
여친쪽이 글쓴이가 낙태사실 안다는거 알면 세명 다 관계는 끝임
주변 친족들은 물론이고.
저기 댓글쓴인간들 드릅게 이기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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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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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하고싶긴한데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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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거 큰 이유가 낙태한 여자쪽에 감정이입해서 저럼ㅋㅋ남자쪽에 핀트 맞췄으면 저런 얘기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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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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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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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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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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