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생각 안드세요?
내가 왜 이 '과'에 와있을까?
내적성에 맞는가?
님이 댓글에 달았던 '내가 왜 이런 한심하고 꿈도 없이 나태한 사람이 많은 이곳에 ' <--님 난독 인증 ㅇㅋ? 논리력과 이해력을 기르세요.ㅉㅉ
한국 입시 시스템의 문제죠... 고등학교때부터 적성검사같은걸 활성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설문조사처럼 문제풀고, 자기 성향 대충 나와서 거기에서 추천해주는 직업 수십개나오고 이런거말구요.
담임이 학생하나하나마다 적성을 파악해서 진로를 대략적으로 잡아주는 식으로요.
담임의 업무가 과해진다면, 전담 교사를 만드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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