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미련한 미련인지는 잘모르겠네 시간이 꽤 흘렀고 이제는 더 연락할 용기 못내겠고 솔직히 더 내고 싶지도 않은데 다른 여자 만날수는 있겠지만 지금은 그러고 싶지도 않고ㅋㅋ 너의 불행을 바라지도 않아 행복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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