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은데..

아픈 반하2020.03.28 20:48조회 수 960추천 수 3댓글 13

    • 글자 크기

내 욕심인것 같아서.. 그만둬야겠다.. 아프다..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글자 크기
부산 벚꽃 많은 길 어디있나요? (by 부자 속속이풀) [레알피누] 결국 이번 시험은 떨어졌어 (by 피곤한 잣나무)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7412 여기 왔다가 감성에 젖어버리면 정상일까?1 눈부신 튤립 2020.03.31
57411 열렬한 사랑에 관한 책 있을까요7 세련된 자란 2020.03.31
57410 애인 생겼다고9 활동적인 수련 2020.03.30
57409 요새 당신이 좋아하던 노래를 들어봐요.4 다친 다닥냉이 2020.03.30
57408 [레알피누] 결혼할 수 있을까요...17 유별난 선밀나물 2020.03.30
57407 이런 킹시국엔 하트시그널3지6 저렴한 먹넌출 2020.03.29
57406 친구 짜증나네요28 어설픈 무궁화 2020.03.29
57405 나도 그 사람한테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34 깨끗한 제비꽃 2020.03.29
57404 .2 끔찍한 층꽃나무 2020.03.29
57403 부산 벚꽃 많은 길 어디있나요?14 부자 속속이풀 2020.03.29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은데..13 아픈 반하 2020.03.28
57401 [레알피누] 결국 이번 시험은 떨어졌어6 피곤한 잣나무 2020.03.28
57400 나는 그녀에게 차였다. 그러므로 이제는3 아픈 반하 2020.03.28
57399 웰시코기는 생긴것도 귀엽지만3 아픈 반하 2020.03.28
57398 생일선물로 에어팟 프로 괜찮나요12 바쁜 양배추 2020.03.28
57397 오빠 잘 지내지?14 짜릿한 꽃댕강나무 2020.03.28
57396 (스포)방구석에서 이누야샤 완결까지 다 보았습니다.12 황홀한 산초나무 2020.03.27
57395 지금이 기회다 평소에 맘에 담아두던 그분에게4 돈많은 옥수수 2020.03.27
57394 [레알피누] 정말 좋은 남자친구였고 절대 못 잊을 거라 생각했던 사람도17 따듯한 왜당귀 2020.03.26
57393 [레알피누] 얼굴은 계속 봐야하는데 호감 없는 사람이10 황송한 참나리 2020.03.2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