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간보는행위가 싫더라구요

화난 낭아초2020.05.22 09:21조회 수 1228댓글 25

    • 글자 크기

대충 눈치 깠으면 행동옮기면 되는데

 

계속 눈치없이 간보려고하고

 

다시 시험에 들게하려고 하고

 

에휴..

    • 글자 크기
원래 말이야 (by 창백한 산오이풀) [레알피누] 그린라이트인지 궁금합니다. (by 보통의 팥배나무)

댓글 달기

  •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우 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시험에 들지 말... 시험에 들지 말게..." 이렇게 어머니는 자꾸 되풀이하였습니다. 나도 지금은 막히지 않고 줄줄 외는 주기도문을 글쎄 어머니가 막히 다니 참으로 우스운 일이었습니다."시험에 들지 말게, 시험에 들지 말게..." 하고 자꾸만 되풀이하는 것을 나는 참다 못해서, "엄마, 내 마저 할게."하고, "다만 악에서 구 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 께 영원히 있 사옵 나이다."하고 내가 끝을 마쳤습니다.
  • @청아한 반하
    글쓴이글쓴이
    2020.5.22 19:20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신실하시네
  • 저는 그런게 싫다는 뜻인줄 알았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걸 눈치 깠는데도 여전히 별 반응이 없는거
  • @가벼운 딱총나무
    글쓴이글쓴이
    2020.5.22 19:21
    눈치까게 직접 대면해서 제대로 신호 준거 맞아요? 혼자만 눈치주는척 한거 아니고?
    직접대면해서 신호주는대도 별 반응없는거면 님한테 관심없다는거고
  • 님은 왜 슬쩍슬쩍 눈치주면서 간을 보는 거죠 좋으면 좋다고 말하면 될것을
  • @유능한 관중
    글쓴이글쓴이
    2020.5.22 22:34
    ㅋㅋㅋ 저는 이미 행동까지 했었는데요 ㅎㅎ
  • @글쓴이
    그럼 상대는 간본게 아니라 깐건데요
  • @글쓴이
    그건 그닥 마음이 없는거죠
  • @의연한 누리장나무
    글쓴이글쓴이
    2020.5.23 02:55
    ^^ 별 반응없길래 깐줄알고 접고 내할일하는데 옆에서 얼쩡거리잖아요 증말 ^^
  • @의연한 누리장나무
    글쓴이글쓴이
    2020.5.23 02:55
    짜.증.나.게. ㅎㅎ
  • @글쓴이
    ㅋㅋ
  • 1 글쓴이가 말한 자신이 했다는 '행동'이란게 '잘웃어준다' 같은 말도 안되는 행위라 상대가 눈치 못챔
    2 상대가 깜
    3 '내할일 하는데' 가 사실은 계속 좋아해서 간보고 있지만 스스로 아니라고 믿고싶은 케이스

    3개 중 하나임
    확실한 표현했는데 대답이 없을 수가 없음
    예를 들어보자

    1) 누군가 당신을 고백으로 혼내줬다
    "사귀자"

    2) 사람이 대화를 걸었는데 대답이 없을순 없다 즉 답은
    "싫어, 미안, 꺼져, 극혐" "좋아, 그래, ㅇㅇ" "미안한데 나중에"
    3개중 하나다
    마지막껄 제외하곤 즉답이며 마지막꺼였을 경우를 보자

    3) 나중에 대답을 한다했다면
    1 걍 깔끔한 손절
    2 알짱댐
    3 고백함
    2번만 고민 일것이다
    이때 당연히 위의 고백보다 훨씬 쉬운 "알짱대지말고 대답좀 할래?" 를 시전하면된다

    결론 : 확실한 행동 뒤에 대답이 없을 수 없다
    더 쉬운 결론 : 글쓴이는 어딘가에서 거짓말을 하고있다
    추가 내용 : 글쓴이는 이상황을 본인의 애매함을 인정하기 싫어
    상대의 애매함이 잘못인걸로 만들고 싶어한다
  • @서운한 진달래
    글쓴이글쓴이
    2020.5.25 05:31
    열심히 적었는데 셋다 아님 ^^ 첫단추부터 틀리셨네 ㅎㅎ 진짜 전부 알고있다는듯 다 꿰고있다는 말투 쓰는거보면 개 찐스럽긴한데 ㅋㅋ 할많이지만 그러려니하고 넘어갈게염
  • @글쓴이
    현글쓴이 상태
    들킴. 부정하고 싶은데 부정할 방법은 없고 모든 경우의 수를 예로 들고나니 자기가봐도 자기 잘못인게 보이니까 '아몰랑 할많하않!!' 시전함

    그리고 꿰고 있다는 말투가 아니라 모든 경우의 수를 나열한거임
    이거 이외에 경우는 존재하지 않음
    부정하고 싶으나 다른 경우가 없어 할말 없으면서 할많하않 적는거 보기 추함
    글쓴이는 2가지 또는 둘중 한가지의 노력을 해야함
    1.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거짓말을 치지 않는다
    2. 제대로 된 행동으로 솔직한 마음을 표현한다
    화이팅!!
  • @서운한 진달래
    글쓴이글쓴이
    2020.5.26 04:31
    찐따스러운거 스스로 인정하시네요 ㅋㅋ 나이스
    모든경우인거 확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단추가 틀렸다는말이 무슨뜻인지 모르는거죠? 그쵸????
  • @글쓴이
    끝까지 부정이 불가능하니까 뜬구름 잡는 소리로 정신 승리를 시전하지만
    역시나 모든 경우의 수를 파악했다는 점에서 자존심 지키려는 추한 발버둥일뿐임
    화이팅!! 그사람은 님한테 1도 관심없음 ㅎㅎ
  • @서운한 진달래
    글쓴이글쓴이
    2020.5.26 20:40
    그의 국어능력에 감탄하고갑니다 짝짝
  • @글쓴이
    감탄만 하지말고 반성도 좀 하세요
    그리고 부족한신건 국어능력만이 아니라 인성도 부족하신거 같아요
    본인이 틀렸으면 인정을 해야지 자존심 지키려고 추하게 부정 못하니까 애매한 뜬구름 잡는 소리로 말흐리면서 은근슬쩍 진흙탕 싸움으로 끌고 가려고 하면 안돼요
    이런 인성교육은 부모님이 기본적으로 시켜주는건데..
  • @서운한 진달래
    글쓴이글쓴이
    24 시간 전
    친구없으세요? 왜이렇게 말이 많으셈?
    찐특에 박수치고갑니다
  • @글쓴이
    역시 인성이.. 혹시 부모님이.. 음.. 아닙니다
  • @서운한 진달래
    글쓴이글쓴이
    22 시간 전
    으.. 교육 덜배운것같아.. 친구 진짜 없죠 님? ㅋㅋㅋㅋ 어휴
  • @서운한 진달래
    글쓴이글쓴이
    22 시간 전
    하긴 친구없으니 넷상에서 이짓거리하겠지 뭐.. 그러려니하고 피해갑니다 수고하세요
  • @글쓴이
    혹시 부모님이 논리에서 지면 거울보고 인신공격 하라고 가르쳤나요? ㅠ
    아니면 안계.. 아 아닙니다
    네 수고하세요
  • @서운한 진달래
    글쓴이글쓴이
    4 시간 전
    와 진짜 못배우셨다.. 측은하네요
  • @글쓴이
    음.. 역시.. 아닙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7738 전남친이 교육시킨 기술4 뚱뚱한 둥근잎나팔꽃 2020.05.25
57737 소설(종결)3 재수없는 며느리밑씻개 2020.05.25
57736 키 큰 여자18 초라한 꽃개오동 2020.05.25
57735 [레알피누] [마이러버] 집순이님~ 카톡 검색허용 체크해주세요~~5 귀여운 금강아지풀 2020.05.25
57734 1 재수없는 며느리밑씻개 2020.05.25
57733 소설2 일등 흰괭이눈 2020.05.24
57732 여친 마음에 안드는거 하나씩 포기 가능?11 정겨운 개감초 2020.05.24
57731 여친이랑 게임하다가 갑자기 ㅈ팔이라고....17 나쁜 고구마 2020.05.24
57730 아랫배5 일등 흰괭이눈 2020.05.24
57729 .3 친숙한 등골나물 2020.05.23
57728 상대방에 대한 마음3 돈많은 강활 2020.05.23
57727 오늘도 신선한 고삼 2020.05.23
57726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화려한 여뀌 2020.05.23
57725 아.. 여친 자기나라 돌아가기까지 한달밖에 안 남음10 푸짐한 배나무 2020.05.22
57724 왼쪽 네번째 손가락 반지의 의미13 날렵한 은방울꽃 2020.05.22
57723 원래 말이야1 창백한 산오이풀 2020.05.22
전 솔직히 간보는행위가 싫더라구요25 화난 낭아초 2020.05.22
57721 [레알피누] 그린라이트인지 궁금합니다.20 보통의 팥배나무 2020.05.22
57720 좋아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티를 내며 간식을 주고 싶을 때6 촉촉한 무화과나무 2020.05.21
57719 소설1 교활한 대추나무 2020.05.2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