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기로 했는데요 오늘 연락이와서는 아예 인연을 끊고 지내자고 하네요. 두 번 이별한것처럼 슬프네요. 부산으로 돌아가서 학교생활하면 나는 외톨이처럼 혼자밥먹고 혼자다니고 그러겠죠?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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