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추하고 더럽게 환승이별 당하고, 1년은 진짜 사람 돌아버리는줄 알았어요. 1생각1욕 실천해왔어서 생각난김에 ㅅ1바 개1가트은년. 그런데, 정말 이제 나랑 잘맞고, 나 배려해주고, 착하고, 이쁜 그런사람이 나타나서 만나는데 생각 1도 안나고, 이제는 그냥 무덤덤합니다. 오히려 전여자친구가 잘지냈으면 해요. 잘 지내고 더 불행하지 않게 살았으면. 제발 그렇게 살고, 이제는 나를 자신의 불행으로 끌어들이지 않았으면...하고 바랍니다. 다른 좋은 사람은 꼭 나타날거에요. 그때까지 힘내시고, 자기관리,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취업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취업이 목표라면 꼭 목표로 힘내서 달리시길 바래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모르는 사이에 좋은 사람이 나타날거에요. 비슷한 경험한 입장이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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