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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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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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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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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라고 연락안해주는 건 말이 안되죠 ㅋㅋ
남자들끼리있으면 중간중간에 적막 흐르거나 폰 만지는 거 부지기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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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인지 남친이 언젠가 저에게 말하더라구요.
최대한 표현하려고하는데 그게 느껴지냐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장 강하게 들었던 느낌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구나... 였어요.
남친에게 한번 말해보세요.
이러이러한 부분에서 본인이 속상함을 느꼈다. 좀 더 연락 많이해주고 관심가져주면 좋겠다.
이렇게 이야기해서 호응하고 깨닳는바가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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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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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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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알만하다 친구들이란 한심한 여자들에게 묻지말고
글쓴이 느끼는대로 행하세요
그리고 글쓴이 어른아니에요? 자기가 판단하고 결정하노 책임질나이 아닌가요 친구? ㅋㅋ 한심한 친구들 두셨네
당사자가 모르는데 제 삼자가 헤어지라 마냐라는게 미친거네요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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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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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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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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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26세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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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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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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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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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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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셤 끝나면 어떤식으로 나오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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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럴땐 그냥 냅두세요-난 너없이도 아주 잘살앗던 사람이라는걸 잊지 마세요!!!
그리고 남친을 뻥차버리고 나면 연락안되는 남친이라도 있는게 낫다는걸 느끼게되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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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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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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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대로 누가 헤어지라고하면 헤어질거에요?
님 스스로 판단하세요. 좋으면 계속 만나는거고 싫으면 헤어지는거지
물어보긴 왜 물어봐.
주변 여자들들한테 물어봐요. 무조건 헤어지라고 할걸? 남 잘 되는 꼴을 못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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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님나름의 사정이나 변명이 있고 남자쪽도 마찬가지임....
객관적으로 판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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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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