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 혹은 어떤 상황에 의해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지 않은 연애를 해본 경험이 있으신분,
어떨때 상대방에게서 배려,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셨나요.
함께 있을땐 너무 좋은데, 오래 떨어져 있는 시간은 어떻게 채워나가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어떨때 상대방에게서 배려,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셨나요.
함께 있을땐 너무 좋은데, 오래 떨어져 있는 시간은 어떻게 채워나가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 똑똑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 나약한 달뿌리풀 | 2013.03.04 |
| 7454 | 반짝이2 | 육중한 두릅나무 | 2013.10.09 |
| 7453 | 여자가 대놓고 잘생겼다 오빠멋있다 이러면 이상한사람같아요?9 | 착잡한 개불알풀 | 2013.10.09 |
| 7452 | 여자들도 남친이랑 미친듯이 하고 싶은날이 잇나요???15 | 근육질 자귀나무 | 2013.10.09 |
| 7451 | [레알피누] 성형한남자어때?15 | 돈많은 백합 | 2013.10.09 |
| 7450 | 여자의마음을얻으려면어떻게노력해야하죠?7 | 상냥한 멍석딸기 | 2013.10.09 |
| 7449 | 뜬금없이 갠톡하면 티나죠?22 | 점잖은 고삼 | 2013.10.09 |
| 7448 | .1 | 짜릿한 글라디올러스 | 2013.10.09 |
| 7447 | 연락없는 남친13 | 뛰어난 여뀌 | 2013.10.09 |
| 7446 | 카톡안하는데 실제로보면 관심있어보이는남자30 | 멍한 고들빼기 | 2013.10.09 |
| 7445 | 잠수탔던 남친 두달만에 연락왔네요23 | 건방진 금목서 | 2013.10.09 |
| 7444 | 사주에 水가 있는 남자 계신지?20 | 질긴 반하 | 2013.10.09 |
| 7443 | 연하랑 사귀는 여성분들??19 | 청아한 구슬붕이 | 2013.10.08 |
| 7442 | 오늘 같은날 야자 가야죠??12 | 난감한 애기부들 | 2013.10.08 |
| 7441 | 첫사랑하고 결혼 생각 왜했을까요??12 | 착실한 백목련 | 2013.10.08 |
| 7440 | 외로운 밤입니다 ㅋㅋㅋㅋㅋㅋ큐ㅠ17 | 냉정한 다정큼나무 | 2013.10.08 |
| 7439 | ㄹ8 | 멋진 파 | 2013.10.08 |
| 7438 | 애정표현 잘 해주는 사람도 좋지만8 | 방구쟁이 창질경이 | 2013.10.08 |
| 7437 | 오직 너만이2 | 끌려다니는 노박덩굴 | 2013.10.08 |
| 서로 함께 있지 못하는 상황, 어떨때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시나요?9 | 창백한 머위 | 2013.10.08 | |
| 7435 | 오늘같은 날에는25 | 머리좋은 닭의장풀 | 2013.10.08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