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은 습관인거 같아요. 사람마다 습관이 다르고 일에 신경쓰고 주위사람 눈치보다 보면 계속 핸드폰 들고 카톡못할수도 있는거지요. 아예 연락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게 중요한 것이지 연락의 빈도에 일일히 신경쓰시면 본인만 힘들어집니다. 타인의 습관은 쉽사리 바꿀수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제 남친은 자영업인데 기본적으로 항상 바빠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고 있고 그만큼 벌이도 좋지만 출퇴근도 일정하지 않달까 거의 회사에서 살아요..ㅎ 연락은 서로 번갈아가면서 저녁즈음되면 하구요 여유있으면 전화도 걸어주거나 한시간씩 노닥거리기도 하는데 바쁠때는 바빠요?라고 물어도 응 미안 요게 다에요ㅋㅋ 그냥 이해해주는게 맘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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