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이 드릅게 여자밝히는놈쪽으로 굳어진듯한데
- 2013.10.18. 01:17
- 3043
그래서 요즘 닥치고 공부중이긴한데
역시 시간이 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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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라니 돈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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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제방법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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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교뜰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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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해는 이여자 저여자 풀로 쏘다니는게큰듯
제가 발이 조금넓은편이라 날아는사람은많은데
평판이 거지같으니 더 타격이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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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닥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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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안에는 이영역 저영역 우찌되든 서로연결되더이다
연결되는순간.. 시너지효과 ㄷㄷ하더군요
본인은 직접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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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 이미지좀 무마시킬방법찾는데
왠어그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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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그 자체네요
억울한 평판이 아니니까 이런 고민 할 이유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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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여자로 잊는다는 마인드였으니깐
근데 지금다시 새출발중인데
고민할 이유조차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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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는 여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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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변이 참 가관이네ㅋ
어그로꾼들아
도덕적으로 어긋난짓은 일체안했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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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쫒아다닌사람빼곤
싫다는 반응오면 후딱접어요
다만 소문이 이상하게나서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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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거하나 몸소느끼게해줘서
감사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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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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