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에게 받은 소중한 선물
글쓴이
- 2013.10.21. 01:15
- 1341
몇 일뒤면 입대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년 째 짝사랑입니다.
그런 그녀에게 성경책 한 권을 받았습니다.
지난 번에 무심코 '너 내가 교회 다닌다고 하면 성경 사줄거야?'라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더군요.
지윤아,
비록 지난 번의 내 고백은 거절 당했지만 2년 뒤에 당당하게 한 번 더 너에게 내 마음을 고백해볼게.
너로 인해 나의 삶이 빛이 나고, 장거리 연애도 두렵지 않아졌어.
2년 동안 준비하고 있는 시험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
금방 돌아올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년 째 짝사랑입니다.
그런 그녀에게 성경책 한 권을 받았습니다.
지난 번에 무심코 '너 내가 교회 다닌다고 하면 성경 사줄거야?'라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더군요.
지윤아,
비록 지난 번의 내 고백은 거절 당했지만 2년 뒤에 당당하게 한 번 더 너에게 내 마음을 고백해볼게.
너로 인해 나의 삶이 빛이 나고, 장거리 연애도 두렵지 않아졌어.
2년 동안 준비하고 있는 시험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
금방 돌아올게!
권한이 없습니다.
실로암!
0
0
아픈 왕버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두운~ 밤에~~ 깜깜한~~ 밤에!
0
0
창백한 떡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산 교회 꿀잼 짱짱맨 근데 간식은 천주교가 젤 많이줌 훈련병때 먹기힘든 콘칩 줬음 짱짱맨 근데 불교는 군중법사 주지스님이 법당에서 해괴한 짓을 많이해서 나름 보는 재미가있음 짱짱맨 왜 근데 종교행사때 탄산 사이다는 주면서 콜라는 안줬냐 나쁜놈들아 콜라 얼마나 먹고싶었는데
0
0
애매한 하늘말나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매한 하늘말나리
펩시 줬는데요? 언제 가셨지ㅋㅋ전 09년 3월이요
0
0
저렴한 통보리사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렴한 통보리사초
11년 8월이요 맨날 사이다만 줘서 동기 애새끼들 빡쳐서 사이다 존느 잘먹음요 우리도 팹시나 주지 망할 호국이한테 쳐맞을놈들
0
0
애매한 하늘말나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렴한 통보리사초
동기 안녕요ㅋㅋ 09/3/17입대
0
0
살벌한 매화노루발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 오글거린다 누가 고데기좀 가져와라
0
0
훈훈한 겹벚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으아아 내손발
0
0
따듯한 닭의장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윤이가 자기 이름 여기 적어둔거 알면 참 좋아하겠소.
0
0
우아한 수세미오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