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
- 2013.11.06. 23:54
- 8500
그런데 요즘 자꾸 이상한 열등감에사로잡혀 슬퍼요
남자친구가 예전에 사귄 여자친구이야기를 우연히 들었는데
정말 예뻤다고해요 다른과에 막 소문날정도ㅠㅠ
남자친구는 원래 얼굴보단 다른것들에 비중을 크게두는편이에요 그래서 저를 만났겠죠..? 그런 취향인 남자친구가 전여친에게는 외모적으로많이끌려서 처음으로 먼저 대시해 사겼다구 해요
그래서 제가 조금 더 캐서 물어보니 이뻐서 질투도 많이 받았고 많은것을 갖춰 같은과에 친구도 많이 없었다해요
그래서 제남자친구도 헤어지고 몇년간은 힘들었고 여자보고 이쁘다고 잘 안하는 사람이 그 전여자친구에게는 이뻤고 진심을 다해 사랑했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물론 아예 생각도 안나고 저밖에 없다고 하지만
저는 계속 남친의 전여자친구보다 부족한 저를 생각하니 계속 그여자와 나를 비교하고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너무힘들어요
이런생각이 아무 도움도 이득도 안되는거 알지만 같은 학교에서 다 일어난 일들이라 모든 추억들이 제가 두번째 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같은 여자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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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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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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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기로했으면 믿어야죠
정신병 걸리시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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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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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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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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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구..ㅜㅜ 그여자분도 지금 다른 사람과 이쁜 사랑 하고 있을거에요 의심이 커지면 상대방이 주는 작은 사랑도 스스로 못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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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전 여자친구랑 갔었던 장소나 했던 행동이더라도 즐겁고 재밌고 행복한거였으면 지금 여자친구와도 같이 가려하고 그렇게 놀고싶기도 합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알면 조금 기분상할 수 도 있겠단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가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전 여자친구가 좋아했듯이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도 좋아하고 즐거워 하길 바라는 거죠. 음.. 그러니까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지금 여자친구가 행복하길 바라는거죠. 왜냐, 다른이유 있나요 사랑하니깐 그런거죠. 사랑하는 사람과 앞으로 쌓아갈 추억을 항상 기대하다 보니 예전 추억은 그저 학창시절 추억과 비슷한 느낌정도..? 지금처럼 좋아하고 사랑하신다면 앞으로 남자친구의 모든 추억에서는 글쓴이 님이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요 .. ?? ㅎㅎ 암튼 행복하십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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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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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분이 잘 이겨내실 수밖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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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재 여자친구에게 늘 해주는 얘기가 있는데.
"나또한 너에게 처음이 될 수 없듯, 처음이 아님에 아쉬워하지말고, 우리가 마지막이 될 수 있게 잘할께"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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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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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께 섬띵 스페셜한게 분명 있을거란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과거.. 완전히 신경끄긴 쉽지 않겠지만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괜히 신경쓰고 또 신경쓰고 하다보면 혼자서 엄한 결론+확신+불신 등등이 쌓여만 갈 수도... 넘 걱정하지 마세요 ^^
아 글고 100% 그렇다!! 라고 말하긴 좀 뭣한 부분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쁘고 많은 것들 갖춘 여자는 주변에 친구도 많습니당 물론 그런 사람을 이유없이 시기질투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세상 사람(여기선 거의 여자겠죠)들.. 그렇게까지 삐뚤어진 사람은 많진 않아요 ㅋㅋㅋ
험담은 좋지도 않고 옳지도 않은 것이겠지만
글쎄요... 친구가 없었던 것에도 이유가 있겠고 헤어짐에도 이유가 있었겠죠!? 더 이상의 얘기는 생략하겠습니당
여튼!!! 자신감 잃지마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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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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