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제공하는 편의를 무시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요새 외로워서 그런가
연애하며 삐삐주고받던 때가 생각나는구만..
한마디한마디 뭐라할까 한참 고민하고서 전화하고
기억에 남는 통화들은 카세트에 저장해서
수십번 수백번듣고
그게 불과 몇십년전인데
엄청 예전일처럼 느껴지네
그 때 그 사람이 그리운건지
1이 있냐없냐 눈치보는 지금의 카톡에 지친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때 생각이 많이나네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편의를 무시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요새 외로워서 그런가
연애하며 삐삐주고받던 때가 생각나는구만..
한마디한마디 뭐라할까 한참 고민하고서 전화하고
기억에 남는 통화들은 카세트에 저장해서
수십번 수백번듣고
그게 불과 몇십년전인데
엄청 예전일처럼 느껴지네
그 때 그 사람이 그리운건지
1이 있냐없냐 눈치보는 지금의 카톡에 지친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때 생각이 많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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