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는게 정답이지만, 그럴 수 없다면, 웬만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택하세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택했다가 결국 오래 못 사귀고 후회하며 헤어진 여자분을 봤거든요.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외로운 마음에 괜히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택했다가 끝내 정 못 붙이면, 결국 그 사람에게도 민폐입니다.
둘다 경험있음 나를좋아하는사람은 처음에는 좋으나 나중에는많이 부담스러워짐 아 나는 이사람의 마음의 크기만큼 상대를 대하는게 아닌데..... 죄책감이 어마어마해짐 상대쪽도 은연중에 알고있음 근데 헤어지고 나면 진짜후회가 많이 됨 시작하지말껄 혹은 그사람의 마음을 어렸던 내가 몰랐구나.. 라는 생각/ 내가좋아하는 사람은 대체로 사랑받는다는 느낌에 같이좋아해줌 그리고 처음에는 내가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의 크기가커서 상대의 사랑이 크게 다가오지 않음 그러나 시간이갈수록 상대가 마음이 나만큼없다는 거에 상처받고 끝나게됨 근데 헤어지고나니 별로 후회는없음 내가 사랑할만큼 했으니까 .... 참고로 전여자고 후자는 최근에 헤어짐 아직어리니까... 살다보면 모든경험 다함 본인이 더 사랑할수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줄것 줄수있는만큼 줘봐야 나중에 상대방의 마음의 크기가 얼마나 컸는지 혹은 작았는지 알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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