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말대로 사실대로 말하는게 나을거라 봐요..거짓말로 덮으려다가 나중에 사실이 또 밝혀지면 또 싸우고 그러더라구요...제 친구중 한명이 거짓말을 남친에게 했는데 그게 서서히 밝혀지면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그러니 그냥 "어젯밤에 내가 너무 과음해서 실수했었나봐..미안해.."라고 하세요
알람에서 맨 윗줄만 떠서 깝놀...ㅋㅋㅋ
글쎄요...저는 남자 입장이 되본적도 남친에게 필름끊기고 전화해본적이 없어서요~^^
남자마다 좀 다르지 않을까요??이해해주는 사람이랑 이해못하는 사람이랑~
근데 저는 술마시고 전화를 했는데 그게 다른사람이 아닌 남친이였다는게 더 아름다워보이네요......나는 전화하면 엄마한테 하는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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