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글쓴이
- 2013.12.12. 18:43
- 2039
말을 걸어보지 못했다는 것이 너무 바보같고 후회됩니다
왜이렇게 입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ㅜㅜ
지금 시험공부보단 그녀에게 시험친날도 말을못했다는게
자꾸 생각나서 저를 괴롭힙니다ㅜㅜ
제가 못한것이어서 누굴 탓할수도 없고
제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시험도 끝나서 볼 수있는 기회조차 없고
아는것이라곤 이름밖에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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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수업이셨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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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마삭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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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마삭줄
교양수업에요 프랑스어 수업 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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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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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사람은 교양에서 알게됐는데 과랑 이름을 알아서 과사가서 직접 물어보고 연락했다더라구욬ㅋㅋㅋㅋ지금은 두사람 잘만나고 있구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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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까치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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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까치고들빼기
과사에 가서 뭐라고 물어봤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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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봉의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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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봉의꼬리
가서 조교한테 수업시간에 알게된 사이인데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데 번호 좀 알려주시면 안되냐고 물어봤다더라구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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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까치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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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까치고들빼기
과라도 알았다면 좋았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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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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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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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까치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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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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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참새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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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참새귀리
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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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수업 교수님 성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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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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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무릇
김미진 교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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