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정문 앞에서..
어떤 백인여자한테 번호 따였어요. ..
어설픈 한국말로 하는데
귀여었어요.
울학교에도 외국인학생들이 많은 줄 알았지만
이런 경험은 정말 처음이네요.
번호 넘겨 줬네요..
좋고 싫고를 떠나서
새로운 느낌이네요..
학교 정문 앞에서..
어떤 백인여자한테 번호 따였어요. ..
어설픈 한국말로 하는데
귀여었어요.
울학교에도 외국인학생들이 많은 줄 알았지만
이런 경험은 정말 처음이네요.
번호 넘겨 줬네요..
좋고 싫고를 떠나서
새로운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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