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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1.16. 14:25
-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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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최대한 아는정보내에서 반짝이게시판에 물어보던지 진짜급하면 건너서 아는사이한테라도 물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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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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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변산바람꽃
반짝이에도 썼는데 아는 사람이 없는 것 같네요.
건너서 아는 사람조차 없어서 애만 탑니다 ㅜㅜ
건너서 아는 사람조차 없어서 애만 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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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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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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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변산바람꽃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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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줘봐용ㅣ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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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때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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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때죽나무
반짝이에 계절실영으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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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짓 하지마세요 저 같으면 무서워서 신고 때림 ㅡㅡ;; 본인은 사랑하는 사람 기다리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범죄이자 스토킹이며 테러죠. 진짜 상대를 위해서라도 집착은 버리세요. 상대를 위해 포기도 못 할 정도면 상대를 좋아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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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겹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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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겹황매화
조언 감사합니다.
본문에서 '나타나던 길목' 이라고는 표현했지만 그저 강의동(이미 같이 들었던 계절수업은 종강했어요) 근처에서 산책을 했을 뿐이에요. 당연히 보일 리 없고, 헛된 짓이라는 걸 알지요.
하다 못해 그분의 학과나 몇 학번인지도, 당연히 주거지역도 전혀 모르니까 학교에서만 배회했던 겁니다.
전혀 아는 게 없고 타이밍을 놓쳤으니 아쉬운 마음에 강의동 주변을 서성거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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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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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겹황매화
애초에 뒤를 밟아서 거주하는 곳까지 알 정도의 심각한 행동을 하고 싶지도 않고,
그 정도 여력이 있었다면 이미 그렇게 되기 전에 말이라도 한 마디 더 붙여 보고,
연락처를 얻거나 제대로 차이거나 했겠지요.
언제쯤 마음을 전해 볼까 전전긍긍하는 사이에 종강해 버렸으니까요...
그 정도 여력이 있었다면 이미 그렇게 되기 전에 말이라도 한 마디 더 붙여 보고,
연락처를 얻거나 제대로 차이거나 했겠지요.
언제쯤 마음을 전해 볼까 전전긍긍하는 사이에 종강해 버렸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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