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남친이랑 관계
- 2014.05.12. 01:58
- 6101
그리고 사귄지 몇일부터 하시나요?
저는 혼전순결이라 하기 시른데 남친은 전여친이랑 해봐서 못참겠다네요. 그래도 저랑 헤어지기시러서 참겠다고하는데 언제까지갈지 모를일이고.. 저도 남친너무 좋아해서ㅠㅠ 어떻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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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정신차리고 보면 아! 내가.... 싶겠죠.
지금은 사랑에 빠져가지고 모를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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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학년이신건가여... 그렇다면(그리고 남자도 비슷한 연령이라면) 아직 남자가 어리고 시근머리가 덜 든것이니 좀 천천히 생각을 깊이 해보시고 주변의 사람들도 잘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에 충실한것은 좋으나 꼭 지금 만나는 사람이 평생의 연은 아닙니다.
저도 남자고 관계를 맺어봤지만 여동생같은 고민이 있는 여린 여성(그것도 같은 학우끼리) 익명이란 이유로 성적 폭행에 가까운 댓글들을 다시는 부산대생들의 모습이 참 보기 안쓰럽습니다. 솔직하고 직선적이라고 해서 쿨하고 멋진게 아닙니다. ㅆ선비ㅆ선비하면서 논리 없이 예의 없이 구실거면 그런 사이트로 가세요. 아니면 여기 규정에 맞게 예의를 지킵시다. 성적인 고민이란 이유로 발정난 강아지들처럼 헤헥거리며 눈쌀 찌푸려질 지저분한 댓글 다시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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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것도 고정관념인게
남자가 여자보고 성관계를 조른다고 사정을 하게 만들어줄 매개체가 필요해서 사귄다?
꼭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요
것보기엔 '모범적'인 말이지만 고정관념도 더러 섞여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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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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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모르겠네요 보통 22세전에 하는 성관계는 80-90퍼가 여성분들이 나중에 후회하더라구요
그사람과 처음했다는거에 대해서. 나중에 더 좋은사람을 만나니깐...ㅎ
아이러니하군요~
정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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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 후임중에 님처럼 여친이 혼전순결 요구해서 입대해서도 면회외박도 아닌 외출갔다오고 (신청하면 외박할 수 있는데 여친이 가족대동해서 외출가자함) 그렇게 참고 참았지만 결국 후임은 이게 ㅅㅂ 사랑하는 사이가 맞느냐며 내가 미쳐서 그걸 참아왔구나 하면서 후회함. 일병때 깨진 후로 걔 말년될 때까지도 여친 이야기 나오면 혼전순결 개소리라고 이야기하던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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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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