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도 추고 이성도 즐길 수 있는 곳이긴 한데 그렇게 하는 애들이 존나 많지는 않아요. 편의점에서 커피를 샀어요. 그걸 마셨어요. 땅에 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계속 가지고 가다가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것처럼 클럽에 가서 문란하게 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춤추고 가벼운 부비부비정도만 하다가 오는 사람도 있어요.
여자가 춤추고 있으면 남자가 부비부비하러 감. 근데 여자들끼리서 지네끼리 존나 춤추고 논다 그럼 다른 여자 찾으러 감. 그렇게 지네끼리 잘 노는애들은 어차피 부비해도 소득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술빨고 클럽노래 크게 들으면서 흔들면 걍 기분 좋아요. 그래서 맨정신이라면 안할 일탈을 하겠지만. 글쓴분 너무 여자가 클럽가면 극단적으로 원나잇이나 농도 진한 스킨쉽 할거라 생각하는거 같은데 안그런 애들도 많아요.... 죽순이나 매주 금욜마나 이런식으로 주기적으로 댕기는 애라면 그렇게 놀 때도 있겠지만
클럽 자체가 춤만 춘다는게 가능은 한데 그래도 클럽 출석하고 다니는 여자 좋을리 만무함. 그만큼 유흥을 좋아하는 여자란 뜻 아님?? 그리고 아무리 디펜스 한다고 해도 부비부비나 기타 등등의 일이 안 벌어진다고 100% 장담할 수 없는 곳이 클럽임. 합법적인(??) 스킨쉽이 가능한 곳이 클럽인데 ㅋㅋㅋ 거기 자주 다닌 여자를 좋게 볼 수 있을지......
남자들 중에 단란주점, 룸싸롱 등등 진짜 술만먹고 온다랑 똑같은 말입니다ㅋㅋ 거기서 보고, 느끼고 등등 이미 유흥의 직접적으로 보고, 체험하는데 어떻게 클럽 다니는 것 자체를 좋게 볼 수 있을지 의문임...ㅎ
춤만 추러간다니...참;; 전 이해 안됩니다만;; 차라리 춤추러 간다고 하면 찾아보면 춤배우는 곳 많던데요. 클럽 입장하더라도 2~3만원 정도 잡을텐데 그 돈에 좀 더 찾아보면 정기적으로 춤도 배우고 좀 더 문란하지 않게 춤출 곳 많은데 왜 그런곳에 가서 춤추러간다는건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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