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는 나한테 관심이없고 엄한 인간들만 꼬이네
- 2014.05.20. 21:01
- 2927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 아예 관심이 없고 내년이면 이제 만날기회도 별로 없을텐데..흐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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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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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사람들도 누구에게는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일수도 있잖아요
님이 안좋아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좀..그렇네요..
님이 좋아하는 그남자가 다른여자누구에게는
어른스럽지못하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으로 보여질수도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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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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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복에 겨운 소리하네 ㅡㅡ
어떤 만화에서 여자는 어느 시기가 되면 남자들이 모여서 자기가 대단한 양 착각한다던데, 님이 그때인거 같네요. 거만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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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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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가르침을 잘 새긴다면 훗날 나에게 감사할 날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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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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