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하나같이 어른스럽지못하고 성급하고 자기중심적인 사람들만 꼬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 아예 관심이 없고 내년이면 이제 만날기회도 별로 없을텐데..흐
심란하네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 아예 관심이 없고 내년이면 이제 만날기회도 별로 없을텐데..흐
심란하네요..
복에 겨운 소리하네 ㅡㅡ
어떤 만화에서 여자는 어느 시기가 되면 남자들이 모여서 자기가 대단한 양 착각한다던데, 님이 그때인거 같네요. 거만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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