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05.22. 22:00
- 2132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복지정책이 잘 되있으면 나도 낳고싶다..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낳으면 짤리는회사도 많아서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히말라야시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빨리 애기도 낳고 가정 생기면 좋겠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요... 애기들 보면 예뻐죽는 성격이지만... 부모가 된다는건 엄청난 책임을 동반하니까요...
게다가 우리나라 복지, 교육, 범죄 등을 생각하면-_-;;
임용고시 보고 교사되고싶은 맘이지만, 애 키울맘은 없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을얻고갑니다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