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만약 진짜 그냥 조금 아는 애인데 걔가 카톡을 잘못보냈거나 ㅋㅋㅋㅋ 여친사귀는거 아는데 요즘 연락 완전 없고 하니까 장난으로 한 카톡이었으면 남자 개빡칠 듯....
근데 그 빡침이 카톡보낸 여자가 아니라 그 상황과 거기에 따지는 여친에게 빡칠듯.
여사친이 뭔 병신같은 카톡을 보내면 ?? 하거나 아님 드립치거나 장난치거나하면 되는 그런 별 것도 아닌 사람, 관계인데 갑자기 범죄자 추궁하듯이 따지고 드는 느낌이랄까요.
거기다 자기가 톡 보내서 서로 이야기하고 한 것도 아니고, 걍 뜬금톡 하나 날아왔는데 추궁당하고 아니라는데 화내고 그 여자애에 대해서 어떤 애인지도 잘 몰라서 어떤 성격인 것 같다 다른애들한테도 이런다 이런 것도 모르기에 모른다고 했는데 뭘 더 바라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자꾸 뭐라하니까 엄마끼리 아는 사이여서 얘가 그런가보다 하고 자기도 추측성 발언을 했는데 더 따지고 들어오면
하... 진짜로 그 톡이 윗 댓글의 그런 아가씨일 수도 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진짜 결백한데 그런거면 글 보고 있는 내가 다 짜증나고 귀찮아지네요. 저한테 저런 카톡이 오고 여친이 뭐냐고 하면 저도 저렇게 대답하고 반응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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