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러버 후기.

해박한 자귀풀2014.05.25 08:31조회 수 205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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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상대방의 외모가 제 스타일이 아니였지만


내가 먼저 밥 한번 먹자고 해서 예의상 만났어요.


소개팅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너무 긴장한 티를 많이 내시던데..


그런 면에서는 귀여운 느낌을 받았어요. 


근데 확실히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상대방 배려하는거에 대해서 좀 많이 부족한거 같애요.


또 너무 꾸미셨던데, 저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 점에서 완전히 좀 다르구요.


빨리 괜찮은 사람 만나셔서 경험을 쌓으시길..  


나름 괜찮은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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