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도 매번 거기서 거기 뜨뜻미지근하구
얘가 날 사랑하는 건지 아니면 이제 어느정도 선을 그어놓구 대하는건지 겁도나구
그것도 모르고 매번 선덕선덕 한 건 아닐까
왠지 바보된 기분
사랑하는 마음도 조금씩 말라가구
차라리 다른 곳을 봤으면 진작 잘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들구
다 끝내버릴까 이런 생각도 들구
흑흑
반응도 매번 거기서 거기 뜨뜻미지근하구
얘가 날 사랑하는 건지 아니면 이제 어느정도 선을 그어놓구 대하는건지 겁도나구
그것도 모르고 매번 선덕선덕 한 건 아닐까
왠지 바보된 기분
사랑하는 마음도 조금씩 말라가구
차라리 다른 곳을 봤으면 진작 잘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들구
다 끝내버릴까 이런 생각도 들구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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