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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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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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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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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근에 엄청 크게 싸우고 연락하지 말잔 소리까지 나오니까
그냥 내가 포기를 하게 되드라구요... 연락횟수 줄이니까 여친은 이게 딱 좋다고 하는데
저는 이렇게 싸우면서 감정소모 하고 속으로는 섭섭해하다가 이제 포기하면서
제 감정도 식어가는거 같아요... 이게 맞는건진 잘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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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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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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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긴 습관이라고... 말로는 노력한다고 하는데 제입장에선 섭섭하긴 마찬가지죠..ㅠ
무엇보다 제가 뭐하면 한다고 수업끝나면 끝낫다고 바로 연락달라고 햇는데
안해서 크게 싸운적잇는데 제가 이런걸 바라는게
자기는 감시당하고 뭔가 보고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싫다고 하네요...
이렇게 제가 점점 하나둘 포기하는건지 이해하는건진 모르겟는데
이렇게 될수록 제 감정이 식어가는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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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세요.
단거리라도 믿고 간섭 안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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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 누구만나는지 묻는것도 간섭인가요?
아 그전에 님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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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
연락 좀 더 해달라고 했는데 안하는건
그건 님 여친 마음 아닌가요? 님 글을 보면 전반적으로 상대방한테 바라는게 많아보이네요
님이 바뀌면 편해지는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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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풍선덩굴님의 쿨한 마음가짐이 부러워요
좋은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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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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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통화
점심카톡
저녁통화
주말마다 뎃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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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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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깜짝놀랫네
역시나 믿음이군여. 답은 나와잇는데
참쉽지가않네요 ㅠㅠ
더 노략해야겟네요
댓글감사합니다 이쁜사랑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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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역시나 믿음이네요
무작정 믿어보겟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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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순히 팩트로 머라하기보단 팩트+내 감정을 얘기해서 설득시켰네요 한번에 하나씩 정해서 그게 습관될때까지 하나만 팠습니다 처음엔 아침문안카톡 그게 습관되고 나면 자기전 전화 그러고 나선 알바 마치고 전화 이젠 이 세개는 꼭 합니다
그리고 연락도 한참 좋아서 불탈때나 연락없으면 안달나지 ㅋㅋㅋㅋㅋ 나중되면 그런것도 없습니다 그렇게 보챌때 감사한줄 알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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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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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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