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경험을 토대로 나오는거니까요. 세상에는 듣고고 믿지못할만큼 미친사람들이 많습니다. 수상한 기미가 보이면 비슷한 사례들이 생각나기 마련이죠. 전에 사개에서 남들이 하지말라는데에는 이유가 있다는 글 못보셨는지..제가 상식밖의 일을 간접적으로 많이 경험해본 사람이라 겪을 일없는 남자분들이 보면 극단적으로 들릴수도 있다는건 이해해요. 그렇다고 제조언이 진심어리지 않다니..
큰 사고가 나지 않은 이상 많이 아파봤자 감기몸살아님..? 마음이 아프다고 한다면 헤어진 마당에 마음이 아프든 말든 신경쓸 필요 없는거구요. 몸이 아픈거라고 한다면, 아픈거랑 님이 가서 만나는 거랑 무슨 상관이죠? 님이 가서 만나주면 아픈 몸이 낫나요...? 몸 낫게해서 또 집착할려나.. 글쓴분 너무 감상에 젖어서 이성적으로 판단이 안되는듯요
애증은 양날의 검입니다ㅎㅎ 그런 사람들은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하고싶은대로 하려고 하는 성향이 강해요~ 님이 가셔서 아프니까 걱정돼서 오긴 했지만, 사랑이나 재결합은 아니라고 하면 또 덥칠지도.. 부부 사이에도 강간이 성립하는데 우린 사귀니까 내가 하고싶은대로 해야해는 너무 무서운 사고방식 아닐까요?
솔직히 그런 기미가 보이면 무슨일 생기기전에 끊어내야되는게 맞다고 봐여.......저도 무슨 여자의 여자친구들 같은 소리하는건가요;; 근데 진짜 사귈때 있었던 집착얘기 들으니까 좀 과도한거같은데ㅠ 그리고 헤어진마당에 친구통해서 아프다고 연락해서 만나달라고 하는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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