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남자 거기요...
- 2014.06.12. 15:10
- 3980
제가 약간 헐렁한 바지 입는걸 좋아해서 항상 면바지 입고 다니는데
헐렁해서 그런지 살짝 발기된 적이 많아요. 그럼그냥 다리쪽으로 대충 넘겨서 편하게 하고 그냥 다니거든요?
거울로 확인해보면 살짝 보이긴하는데 남들이 설마 보겠어? 하면서 그냥 다녔는데
오늘 도서관에서 그 상태로 일어서서 나가고 있는데 저쪾으로 향해 앉아계신 여자분들중 저를 쳐다보시는 분들은 모두다 거기를 힐끔 쳐다보시더라구요.... 놀라시는 분도 계셨고....
진짜 그거 본걸까요? 아... 쪽팔려서 다시 열람실 못들어가겠네요.
화장실에서 씁니다.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엔 당연히 위쪽을 쳐다보는데 시선이 아래로 향하는게 너무 느껴져서요.....
아직 못들어가고 밖이네요 쪽팔려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로 올려야되나...
벨트에 고정하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트로즈 입으면 말려올라가서 잘 안입어요
그리고 부랄에 땀차는게 싫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때까지 남들이 안보는줄 알고... ㅠㅠ
그리고 신경쓰기 귀찮아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