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끙끙 앓다가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보낸 카톡하나.
돌아온 답도 읽지 못하고 몇시간을 망설이다가 보고..
그나마 그 내용이 부정적이지 않아서 가슴을 쓸어내리고 ㅠㅠㅠ
지금도 뭐하는지 너무 묻고 싶은데 거기까지는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는 생각에 그냥 속으로 곱씹네요
시험기간이라 더 심란 ㅠㅠㅠ
며칠동안 끙끙 앓다가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보낸 카톡하나.
돌아온 답도 읽지 못하고 몇시간을 망설이다가 보고..
그나마 그 내용이 부정적이지 않아서 가슴을 쓸어내리고 ㅠㅠㅠ
지금도 뭐하는지 너무 묻고 싶은데 거기까지는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는 생각에 그냥 속으로 곱씹네요
시험기간이라 더 심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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